OCN 보이스 1월 14일(토) 밤 10시 첫 방송

Posted by nGroovy
2017.01.14 21:53 영화|드라마|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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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목숨걸고 지킨 '3분'은 누군가의 인생이다!


상담원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가장 변방으로 취급 받지만,

사실 삶과 죽음을 가르는 가장 긴박한 순간들이 모인 ‘112 신고센터’


‘3분 도착, 5분 현장 확인, 10분 검거’의 긴박한 타임 리밋 속에서

범죄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생생하게 담아내고,

우리 인생의 골든타임, 

결코 포기해서는 안되는 그 순간의 용기에 대해 이야기한다.


‘소리’를 단서로 사건을 해결하는 ‘소리추격 스릴러’ 


3년 전, ‘은형동 형사 부인 살인 사건’으로 아내를 잃은 직감파 형사 ‘진혁’과

같은 사건으로 아버지를 잃은 절대 청감 능력의 소유자 ‘권주’


마치 물과 기름처럼 절대 섞일 수 없을 것 같은 두 사람이 만나

‘소리’를 단서로 범죄 골든타임을 사수하기 위한 소리 추격을 시작한다.






등장인물



무진혁 (장혁) / 112 신고센터 골든타임팀장


1년 365일, 세상만사 좋은 게 좋은거지!

대충대충 살자는 유유자적형 지구대 경사 무진혁.


과거 특유의 도전 정신과 동물적 감각으로 굵직한 사건들을 처리하며

스타 형사로 불리기도 했지만,

3년 전 ‘은형동 경찰 부인 살인 사건’으로 정체를 알 수 없는 괴한에게 부인을 잃은 뒤

피폐한 삶을 살다가 지구대 경사로 전락해 버렸던 것!



그랬던 진혁이 난데없이 ‘112 콜센터 골든타임팀장’으로 긴급 차출된다.

그런데 센터장이, 3년 전 그 놈을 놓치게 만든 강권주?!


아무리 막나가도 권주와는 일하지 않겠다고 결심하는 순간 걸려온 신고 전화.

삶과 죽음을 가르는 일촉즉발의 상황, 진혁은 권주와 손을 잡기로 결심하는데..

마음 속 깊이 감춰두었던 그의 형사본능이 깨어나기 시작한다!


‘널 죽인 그 놈이 어떤 놈이든 간에 지옥 끝까지 쫓아가 잡는다!’




강권주 (이하나) / 112 신고센터장


과거 불의의 사고로 눈을 다치면서

작은 소리도 들을 수 있는 절대 청감 능력이 생긴 강권주.


경찰대 수석 졸업 후 112 신고센터에서 근무하던 권주는

어느 날 신고 전화를 해 온 여자가 정체를 알 수 없는 괴한에게 무참히 살해 당하고,

부친마저 잔혹하게 살해 당하는 현장을 전화기 너머로 생생하게 전해 듣는다.


게다가 초동대처 미흡이라는 언론의 질타로 모든 비난을 뒤집어 쓴 채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쫓겨나듯 미국 유학을 떠나게 된 그녀.


3년 후, 긴급 신고 전문가가 되어 돌아와

전국 범죄 검거율 최저인 성운지방경찰청 112 신고센터장 자리에 지원,

골든타임팀을 신설하고 팀원들을 모집하는데..


‘살아있을 때 구하는 것이 바로 저희 골든타임팀의 존재 의미이자 의무입니다!’




112 신고센터 골든타임팀



심대식 (백성현)


“형.. 형수님 봐서 쫌만 참자, 응?”


진혁을 친형처럼 믿고 따르는 진혁의 경찰청 후배.


진혁이 아내를 잃고 사고를 치다 강등된 후에도

진혁이 마음을 터 놓을 수 있는 든든한 조력자로 자리를 지킨다.




오현호 (예성)


“그럼요! 필요하심 계좌번호까지 따드릴 수 있는데..”


美 해킹 올림픽 1위에 빛나는 골든타임팀의 IT 담당 대원.


권주의 안목으로 골든타임팀에 합류한 이후,

팀의 브레인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귀여운 외모에 늘 개구지게 웃지만, 알고 보면 성운시 유지의 3대 독자로 

유학파 출신에 수만 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SNS 스타다.




박은수 (손은서)


영어, 불어, 중국어, 따갈로그어, 러시아어의 5개 국어가 가능한 경찰청 팔방미인.


권주의 제안으로 골든타임팀에 합류한 뒤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아픔을 극복해 나간다.


단단한 체격과 똑 부러지는 말투의 깍쟁이 같은 인상이지만

알고 보면 누구보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반전 매력의 소유자.




천상필


권주를 도와 골든타임팀을 이끄는 골든타임팀 맏형.

자상하고 세심한 성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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