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그렇게 닮아있다

Posted by nGroovy
2017.04.07 19:26 Inspiration


위 단편은 다니엘 마티네즈 라라와 라파 카노 멘데스가 감독한 만화다.

'Alike(닮다)'라는 제목의 이 2015년 작품은 고야(Goya) 단편 만화 수상작이다.


아빠와 아이의 관계, 아빠와 업무의 관계, 아이와 학업의 관계,

그리고 이 모든 것이 사회라는 테두리 안에서

어떻게 상호작용하고 심지어 파괴되는지를 만화로 묘사했다.





틀에 박힌 삶에서 벗어난 사고의 중요성,

그리고 가족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창의성을 키워야 관계회복도 가능하다는 교훈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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