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파람(口笛) - Mr. Children (2000)

Posted by nGroovy
2016.08.17 14:54 음악/JPop



頼り無く二つ並んだ

의지할 곳 없이 두 개 나란히 선

不揃いの影が

서로 다른 그림자가

北風に揺れながら

북풍에 한들거리며

伸びてゆく

늘어져가고

 

凸凹のまま膨らんだ

올록볼록한 채 부풀어오른

君への想いは

너를 향한 마음은

この胸のほころぴから

이 마음의 틈새로부터

顔を出した

얼굴을 내밀었어

 

口笛を遠く

휘파람을 멀리

永遠に祈る様に遠く

영원을 향해 기도하듯 멀리

響かせるよ

울리게 해

言葉より確かなものに ほら

말보다 확실한 것에, 봐

届きそうな気がしてんだ

닿을 것 같은 느낌이 들거든

 

さあ 手を繋いで 僕らの現在が

자 손을 잡아 우리들의 지금이

途切れない様に

끊어지지 않도록

その香り その身体

그 향기 그 모습

その全てで僕は生き返る

그 모든 걸로 나는 다시 태어나

 

夢を摘むんで帰る畦道

꿈을 따서 돌아가는 논두렁길

立ち止まったまま

그대로 멈춰선 채

そしてどんな場面も

그리고 어떤 장면도

二人なら笑えますように

둘이라면 웃을 수 있기를

 

無造作にさげた鞄に

아무렇게 늘어뜨린 가방엔

タネが詰まっていて

"수"로 채워져 있어서

手品の様 ひねた僕を

마술같아 삐뚤어진 나를

笑わせるよ

웃게해

 

形あるものは次第に

형체가 있는 것은 차츰

姿を消すけれど

모습을 감추지만

君がくれた この温もりは

네가 준 이 따스함은

消せないさ

지울 수 없지

 

いつもは素通りしてたベンチに座り

평상시엔 그저 지나쳤던 밴치에 앉아

見渡せば

건너다 보면

よどんだ街の景色さえ ごらん

답답한 거리의 풍경조차, 봐

愛しさに満ちてる

사랑스러움으로 가득해

 

ああ 雨上がりの遠くの空に

아, 비가 개인 먼 하늘에

虹が架かったなら

무지개가 걸려있다면

戸惑いや 不安など

망설임이나 불안 같은건

簡単に吹き飛ばせそうなにのに

간단히 날려 버릴 수 있을 것 같은데

 

乾いた風に口笛は

매마른 바람에 휘파람이

澄み渡ってゆく

맑게 개어가고

まるで世界中を

마치 온 세상을

優しく包み込むように

따스하게 감싸안듯이

 

子供の頃に

어린 시절에

夢中で探してたものが

열심히 찾아 헤매던 것이

ほら 今 目の前で

봐, 지금 눈 앞에서

手を広げている

팔을 벌리고 있어

怖がらないで

두려워 하지 말고

踏み出しておいで

천천히 발을 내디뎌보렴

 

さあ 手を繋いで 僕らの現在が

자 손을 잡아 우리들의 지금이

途切れない様に

끊어져 버리지 않도록

その香り その身体

그 향기 그 모습

その全てで僕は生き返る

그 모든 걸로 나는 다시 태어나

 

夢を摘むんで帰る畦道

꿈을 따고서 돌아오는 논두렁길

立ち止まったまま

그대로 멈춰선 채

そしてどんな場面も

그리고 어떤 장면도

二人で笑いながら

둘이서 함께 웃으며

優しく響くあの口笛のように

따스하게 울려버지는 저 휘파람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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