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슈퍼리그

Posted by nGroovy
2016.12.08 12:18 뉴스|시사


스마트스터디에서 개발하고 4:33에서 서비스하는 모바일 게임이다.

처음부터 글로벌 출시를 진행했기 때문에 지역별 발매일차는 존재하지 않았다.


XIGNCODE 방화벽을 채용하고 있어 루팅폰에서의 접근을 원천적으로 막고 있다.



설치하기



모바일 게임 중에서는 특이하게 전장에서 원하는 스타몬을 포획할 수 있도록 해 놓았다.

이는 포켓몬과 다소 유사해 보이는 방식이나, 사실 포획이라는 시스템을 제외하면 딱히 유사한 것은 없다.

실제로 한 스테이지당 포획회수 3회 제한, 체력에 관계없이

각 개채당 정해진 포획률+맵 별 상승치+중복도전에 의한 확률로 결정되는 등

차별점은 많지만 어쨌든 포획이라는 요소와 일부 몬스터들의 외형 등에서 포켓몬을 연상하는 것은 자연스런 현상이긴 하다.

심지어는 서비스 초기에는 제작진도 약간 노리고 있던 듯 한데,

전투 대사중에 포켓몬을 연상시키는 대사(EX : XXX! 너로 정했다)가 일부 있었다.

좋아요 금지 패치 이후에 대해서는 확인바람.


전투 방식은 타겟을 정하고 아군을 터치하여 공격하는 방식이며,

스킬은 드래그 해서 사용하는 일반적인 방식이다.

오토 전투도 지원을 하며 일반 스테이지에선 오토로 돌려버리는 것이 편하지만

일부 보스전이나 몬스터 상성조합에 실패한 경우 직접 조작하는 쪽이 생존률이 높고,

튜터리얼에서도 중요할 때에는 직접 조작하는 쪽이 강하다는 언급을 한다.

최대 3배속까지 지원하머, 페이스방식으로 전투를 진행한다.


스타몬은 1~5성까지 존재하며 최고 등급인 6성은 초월로만 획득 가능하다.

1성 캐릭터도 초월을 통해 6성까지 강화가 가능하지만,

자금 역시 초월적으로 들어가고 3~4성 캐릭터들을 쉽게 얻을 수 있는 편이기 때문에

어지간한 상황이 아니라면 1~2성 몬스터들을 6성까지 강화시키는 경우는 보기 힘들 듯.


비공정이라는 별도로 꾸밀 수 있는 공간이 있다든가(가지고 있는 스타몬들은 돌아다니지만 아직 따로 꾸미는 기능은 없다.),

속성별 특성 등 서머너즈 워와 비슷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 게임을 플레이해왔던 유저가 있다면 친숙하게 플레이가 가능하다.


발열 관련으론 의견이 엇갈리는 중이다.

약간의 발열로 끝이었다는 증언이 있는 반면 순식간에 70도를 넘겨서 식겁했다는 증언도 있다.

기기별 차이가 상당히 큰 듯.



뽑기


이 게임도 역시 수정으로 구매할 수 있는 뽑기 방식이 존재하는데,

3-5등급의 물, 불, 풀 속성의 스타몬을 획득할 수 있는 가챠를 1회 수정 60개로 돌릴 수 있으며

수정 600개로 돌릴 수 있는 10+1 가챠에선 일반 스타몬 10개채와 돌연변이 스타몬 1개채가 확정으로 등장한다.


현재 빛과 어둠속성 스타몬은 가챠에서 나오지 않지만 제 1형태의 3성 이상 스타몬이 27개채,

이것이 3개 속성+각 속성별 돌연변이까지 포함하면 162채 중 11개가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체감 뽑기율은 그리 좋지 않은 편.

그래도 각종 미션 보상 등으로 수정을 적지 않게 얻을 수 있기 때문에 10연차 노리는 것 자체는 그렇게까지 힘들진 않은 편이다.

그 밖 에도 5성을 뽑는 확률이 굉장히 낮기 때문에(확률 1%) 여려 유저들 에게 있는 욕 없는 욕 다 얻어 먹고 있다.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각 속성별 픽업가챠가 업데이트 될 것이 거의 확실해 보인다.



스타몬


게임상에 등장하는 몬스터는 스타몬이라고 불리운다.


몬스터에게는 일반적인 물-불-풀 속성과 빛-어둠의 5개 속성이 존재하는데,

각 속성별로 해당 몬스터가 존재하는게 아니라 몬스터들이 5개 속성을 모두 따로 가지고 있다.

즉, 팔레트 스왑으로 몬스터 수를 늘린 것.

물론 속성별로 능력치와 스킬이 다르긴 하지만

어쩄든 동일 몬스터로 돌려막기 한 것 만은 사실이라 이 부분의 보완이 필요할 듯.


이 중 인간형 몬스터들은 모두 기본 3성 이상이며, 특히 4성 이상은 전원 인간형 몬스터이다.


동일 몬스터(속성은 무관) 3채를 이용해 각성 시킨 후 진화를 시킬 수 있으며 진화시에는 레벨이 그대로 이어진다.

각성시에 돌연변이를 재료로 한 경우 진화시 확정적으로 돌연변이로 진화한다.

진화는 총 3단계가 있는데 1단계는 1단계끼리만 2단계는 2단계끼리만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3단 최종진화를 하기 위해서 총 16 마리의 같은 동일 1단 몬스터가 필요하다.

단 윙키라 불리는 스타몬이 있다면 1단계 한정으로 각성때 스타몬을 대체할 수 있기 때문에

12개의 윙키가 있다면 4마리만 있으면 되긴 한다.

윙키도 구하기 힘든건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아무데나 쓰면 나중에 후회하게 된다.


레어도를 상승 시키는 초월은 각 속성별 아이템들이 필요한데,

진화와는 달리 레벨이 초기화된다. 초월에는 초월석이라는 재료가 필요하고

엄청난 돈이 필요하기 때문에 무엇을 얼마나 초월시킬지는 잘 선택하고 계획해야 재화의 낭비를 막을 수 있다.

모든 스타몬은 3성과 5성에 각각 일반기술과 엑티브 스킬에 붙는 부가 효과를 가지고

등급 * 10 만큼의 최대 레벨을 가질 수 있으므로 주력으로 사용할 스타몬부터 5성을 찍어주는게 좋다.


각 몬스터에는 기본 속성 외에도 돌연변이라는 개체가 있는데, 이 개체들은 리더 스킬을 가지고 있다.

리더 스킬은 리더 슬롯에 해당 스타몬이 들어가면 효과를 가진다.




포획 및 획득


포획


각 스테이지마다 총 3번의 포획 기회가 주어지며, 포획수를 소진하면 다음 스테이지에 1회당 500의 자금을 이용해 보충이 가능하다.

각 몬스터에는 포획가능%가 존재하며, 당연히 레어도가 높을수록 %가 낮다.

하지만 전설, 초희귀, 희귀 몬스터들의 경우 생각보다는 잘 잡히는 편.


스테이지 상에서 포획 가능한 몬스터들은 각각 해당 스테이지에서 출몰하는 일반, 해당 지역의 보스 몬스터인

희귀, 전 스테이지 공통인 초희귀(각 속성별 미호)와 전설(신기루 유적까지는 볼트윙, 이후엔 아누)의 4가지.


그 외의 획득


가챠 뽑기, 클리어 보상, 포획 외에 몬스터를 얻을 수 있는 방법으로 4개의 방법이 준비되어 있다.


미션 보상등으로 알을 얻을 수 있는데 이것을 부화소에서 부화시켜 몬스터를 획득할 수도 있다.

단, 이 경우 상급 비밀의 알이 자금 1만이 필요하고 다른 알들도 일정 이상의 금액을 들여야 부화가 가능.


일정수의 영혼석을 모아 특정 몬스터를 소환할 수 있다.

영혼석은 미션 보상이나 각 몬스터의 던전, 수상한 상점에서 획득 가능. 물론 골드가 필요하다.


3성 이상의 몬스터 5체를 합성시켜 3~5성 몬스터를 얻을 수 있는 환생 시스템이 있다.

그닥 쓸모있지는 않지만 3성 이상의 몬스터가 남아돌 때 사용할 만 하다.

골드가 필요하며 재료에 돌연변이 스타몬이 포함될경우 환생체가 돌연변이가 나올수도 있다.


마지막 합성 컨텐츠는 최후반 급의 엔드컨텐츠로, 강력한 스타몬인 시바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제작 난이도가 상상초월인 터라.. 그래도 물속성 빅토리아가 합성 목록에 추가된 덕분에

빛속성 빅토리아 3진을 못 만든 유저들은 열심히 파밍하다 보면 언젠가는 빛빅 3진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주요 NPC


세이라


모험에서 주인공의 보좌를 맡고있는 인간형 스타몬. 스토리 진행중 여러가지로 조언을 해 주지만 가끔 주인공과 만담을 펼치기도 한다. 이게 의외로 재미있는 편. 그리고 다른 NPC와는 달리, 전투시에는 6성 광속성 스타몬으로서 서포터 참전하기도 한다.


제피로스


여신에게서 스타몬에 대한 연구를 명 받은 인간형 스타몬. 부화소를 담당하고 있다. 비공정 왼쪽아래에 연구실이 있다는듯.


카밀라


상점을 담당하고 있는 인간형 스타몬.수상한 상점도 담당하고 있지만,

무슨 이유에선지 수상한 상점에선 변장을 한 채로 등장. 물론 워낙 어설프기 때문에 바로 들킨다.


티나


장인으로 활동중인 인간형 스타몬. 로비에서 보이는 비공정도 티나가 관리한다.



아이템


과일


스타몬의 레벨을 성장시키는 아이템. 모든 속성에게 줄 수 있는 과일과 각 속성별 과일이 따로 존재하며,

속성에 맞는 과일을 줄 경우 속성보너스 exp가 추가로 붙는다.

또한 월~금요일중 해당 요일의 속성을 가진 몬스터에게 동일한 속성의 과일을 주면

추가 exp가 붙으니 속성 과일은 따로 모아뒀다가 해당 요일에 몰아서 주는 것이 효율적이다. 


보석


스타몬의 스텟을 올려주는 아이템. 획득 장소는 각 모험지역이나 고대골렘던전에서 획득이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모형은 삼각형, 사각형, 마름모 3가지가 존재하며 스타몬에게 장착할 수 있는 보석 슬롯은 3개이며 모양은 랜덤이다.

비공정의 보석탭에서 볼 수 있는 티나에게서 +15강화까지 할 수 있으며 추가옵션이 최대 4개가 붙는다.

강화를 세번할때마다 보너스옵션이 붙고, 보너스옵션이 4개로 최대치인 경우 랜덤으로 하나의 추가옵션을 곱으로 만든다. (4%->8%->12%)

3가지를 동일한 보석으로 맞추면 보너스 스텟이 붙으며 각 보석별 세트 효과는 다음과 같다.


(보석 이름[색상] - 획득 지역 / 3세트 보너스 스텟)


강인한 보석[분홍색] - 은빛정령의 숲 / 체력 +2500

견고한 보석[갈색] - 루나 협곡 / 방어력 +150

맹렬한 보석[청록색] - 노래 호수 / 공격력 +150

자비의 보석[녹색] - 신기루 유적 / 회복력 +150

신념의 보석[노란색] - 파고스 해안 / 효과저항 +20%

수호의 보석[주황색] - 해저 동굴 / 방어력 +20%

생명의 보석[붉은색] - 마그마 대지 / 체력 +20%

투지의 보석[파란색] - 별의 성소 / 공격력 +20%


각 모험지역별 난이도에 따라 획득하는 보석의 등급이 다르다.

[NORMAL : 1~2★ / HARD : 2~3★ / EXTREAME : 3~4★]


고대골렘던전에서도 획득이 가능하며 각 층별로 획득할 수 있는 모양과 등급이 정해져 있으며 색상은 랜덤이다.


생각보다 잘나오는 편이며 팔았을때의 가격이 높은편인지라 안쓰는 보석은 내다팔면 골드를 모으는데 도움이 된다.



도움말


게임을 시작하면 튜토리얼로 주는 물속성 라트를 버리면 안된다.

후반에 잡는 풀속성 라트로 3진화를 시킬수있으며 방어하락, 공격하락의 디퍼프 요원이다



게임시작 후 쉽게 수급할수 있는 좋은 스타몬은 풀코코마루, 물세이렌, 풀모나가 있다.

풀모나의 경우 뽑기로만 뽑을수 있는 스타몬이지만 매우 중요한 탱커이므로 반드시 키우도록 하자.

각각 은빛숲, 은빛호수, 파고스해안가에서 희귀빈도로 출몰한다.



월요일 오후(12:00~24:00) 포획확률 15%상승 이벤트가 있다.

희귀 몬스터를 노리면 이때 죽어라 돌자. 다만 이 이벤트는 수시로 발생하니 공지사항을 잘 챙겨보자.



진화보다 5성초월이 더 중요한 부분이다. 3진이 아니더라도 5성인 스타몬이 더 딜과 스킬을 잘 뽑아낸다고 생각하자.

그러나 30만 골드와 중급초월석들은 구하기 중반까지 쉽지않으므로 필드에서 구할수있는 스타몬으로 속성덱 키우는걸 주력화하자



환생시스템은 한달주기로 바뀐다


9/3-10/4 까지의 환생은 미호였다. 이중 암미호, 빛미호, 풀미호는 스토리와 던전에서 제값을 할수잇는 멤버들이므로 가지고있다면 감사히 쓰자. 그외의 불미호와 물미호는 좋은 평을 받지 못한다.


10/5-11/2 환생 스타몬이 씨스타로 바뀌었다. 암스타가 좋은 평을 받고 있다.


11/3-11/30 환생 몬스터는 뱀파이어헌터. 그런데 씨스타에 비해서는 평가가 썩 좋은 몬스터는 아닌듯 하다.

씨스타의(특히 암스타) 성능이 괜찮은 편이다 보니 평가절하된 경우일 수도 있다.

암속성 뱀파이어헌터가 단일 딜링이 좋아 재발굴될 여지가 보였으나,

그러자마자 단일공격 + 딜링 특화 스킬셋의 암속성 캐트시가 업데이트된 탓에 이제 뱀파이어헌터에겐 비전이 없다.


12/1-12/31 환생 몬스터는 미호와 빅토리아(빛, 암). 빛 빅토리아가 좋은 평을 받고 있다.



~11/3 까지의 할로윈 이벤트때 "잭오리틀"이라는 호박스타몬이 온 필드에 랜덤확률로 나온다. 꼭 먹자.

특히 암속성 잭오리틀(진화시 재클린)은 평타시 자신의 체력의 5%를 아군 모두에게 회복시키는 체력형 스타몬이므로

마찬가지로 평타힐인 물 페르세포네가 없을시 매우 유용하다.

빛 잭클린의 경우 치명타를 통한 좋은 딜을 통해 딜러로 충분히 쓰일수있다.

다만.... 암호박과 빛호박의 출현비율이 매우 다르므로 열심히 돌것을 추천한다.


우선적으로 풀속성 덱을 맞추면 좋다. 풀속성은 위에 언급한 모나가 좋으며, 모나 외에도 풀속성 힐러를 영입할 수 있다면 아주 좋다.

이 게임의 특성 상 초기에는 돈이 엄청나게 딸리는 수준인데,

풀속성 4마리로 이루어진 파티를 만들고 고대 골렘 던전 7층을 돌 수 있게되는 시점부터 돈이 쌓인다.

무조건 풀속성 덱부터 맞추고 돈을 충분히 파밍할 수 있다면 그 때부터 속성별로 파티를 만들어도 좋다.


이벤트로 풀리는 몬스터는 매우 좋은 편이다. 예로, 오픈 초기에 풀렸던 빛속성 빅토리아는 최상급이며,

할로윈 이벤트로 나오는 재클린도 매우 뛰어나다.


기간별 이벤트를 미리 확인하고 최대한 달성하는 것이 좋다.

특히, 돈이 부족한 초기에는 돈을 주는 이벤트가 생각보다 쏠쏠하며 진화와 초월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준다.


태생 4, 5성을 뽑기로 뽑는 방법 외에도, 포획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스타몬 중 뛰어난 효율을 보이는 스타몬이 많다.

예를 들면 풀속성 스쿼러스(2성), 빛속성 고스(2성), 불속성 캔드라(3성), 물속성 세이렌(3성),

그 외에 뽑기로만 얻을 수 있지만 한 마리만 뽑고 나면 포획으로 손쉬운 진화가 가능한

불속성 코틴(2성), 풀속성 모나(3성), 빛속성 킬로뱃(2성)[19], 등등.

이처럼 맘만 먹으면 얼마든지 시간을 갈아넣어 제작 가능한 고성능 요원들이 많으니,

굳이 뽑기를 하기보다는 자기가 만들고 싶은 덱 컨셉에 어울리는 저렴한 스타몬이 무엇이 있는 지 잘 찾아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필드에서 잡을 수 있는 2~3성 스타몬과 작별하면 과일, 재화, 그리고 상급 알을 획득할 수 있다.

무과금러 입장에서는 뽑기를 하고 싶다면 굳이 600젬을 뽑기에 갈아넣고 아무것도 안나와서 후회하는 것 보다는

체력을 구입해서 이 방법으로 알을 모아 가챠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듯.

다만 알을 부화시킬 때마다 10000골드가 소모된다는 점을 주의할 것.

2016년 11월 기준으로 포획 이벤트와 병행하여 행하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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